무궁화 단독법 선언문
무궁화 단독법 선언문 취지설명 / 준비위원장 정태숙 |
왼쪽부터 순서대로 정영은 사무총장, 김중원 한국조경수협회차장, 박정이 무궁화홍보대사 (사진=권서아 기자)
※ 무궁화 선언의 취지 ※
이 선언은 법적 구속력 있는 조약이 아닌 선언에 불과하지만, 서약을 함으로 우리사회가 질서 있게 함향할 것에 영양을 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선서가 되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무궁화를 법제화 할 것을 선언 하는 것이다
더욱 무궁화는 국호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무궁화애 대한 선언은 나라를 바로 세우자는 법전 같은 선언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에게 각성의 약속도 포함되어 있다.
인류에게 최고(最高)의 인권문서는 세계인권선언이다.
우리에게 무궁화 선언문서는 인권 선언문제와 상응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선언은 매우 중요하다
나라가 영토를 잃으면 백성이 인권은 말살된다.
하듯 나라의 정제성을 잃으면 모든 인권이 무너진다
대한민국의 뿌리깊은 정채성은 무궁화이다.
그런 무궁화가 공식 나라꽃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대다수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누가 나라꽃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있는가?
이것은 누구룰 원망 할수 없이 우리모두가 국가에 대한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무궁화는 자연스럽게 뒷전에서 말없이 때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니 이제라도 우리 모두는 대한민국의 꽃은 무궁화인 것을 선언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선언앞에 누구도 진달래나 개나리를 나라꽃이 되게 할수 있다고 말하는자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나라꽃은 아무것이나 나라꽃이 될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무궁화를 관습법이 아닌 단독법으로 공식 국화가 무궁화가 되도록 그 취지를 오늘 공표 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동안 무궁화 여러 단체에서 무궁화를 법제화 하려고 많은 애를 써왔다. 하여 국회의원을 통해 입법 발의도 9번이나 진행하였으나 모두 페지 되었다.
그중 일부는 무궁화 단독법이 아닌 관리법으로 인정하게 된 것으로 인하여 무궁화 관리에 관한 것을 5년에 한번씩 재 갱신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 외에 모든 발의 문은 페제 되어 있거나 계류중에 있다.
언제까지 우리가 나라꽃을 이렇게 방치 할것인가?
더이상 시간을 낭비 할수 없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하여 우리 어머니들은 무궁화 단독법을 위해 국민저항운동으로 여론을 모아야 하니 무궁화 선언을 하는데 까지 온 것이다.
그러므로 국민 여론을 일으켜 국민을 군대화 하여 나라를 지키고 나라꽃 무궁화를 대한민국의 국화로 인정 받도록 우리는 선언의 배경을 설먕한 것이다
1, 일제로부터 받은 한민족의 고통
일제로부터 받은 한족의 고통은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비극이었다.
나라를 잃으니 백성의 주권과 인권은 모두 말살 되었다.
그러므로 꽃다운 어린 소녀들을 강제로 징용시켜 추악한 압제를 당한 우리의 딸들이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본을 용서하되 잊지는 말아야 한다. 또 김일성으로 인한 동족 살생의 역사는 더 비극적이었다.
일제는 무궁화를 악평하여 민족 말살을 시켰다면 오늘날 일부 사람들이 무궁화를 진달래 개나리로 바꾸라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이런 자들의 말의 뜻을 모르겠는가?
북한의 함박꽃이 대한민국의 나라꽃이 될수 있는가?
일본의 벚꽃이 우리나라에 만발하니 벚꽃놀이가 가당하기나 한가?
우리는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우리를 가해한 자들을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아야 한다. 사람에게 오는 고통은 깨달음을 주는 교훈괴 같기 때문에 우리는 그동안 받아온 고통으로 진리를 깨닫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하여 이제 모든 고통을 벗어 버리고 나라를 지키는데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누구도 범하지 못할 나라가 되도록 무궁화로 단결하여 군자의 나라의 위상을 무궁화로 선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무궁화 단독법의 정당성에 대하여
무궁화는 나라꽃이 되기에 충분하니 정당하다
무궁화는 정당성을 잃어 본적이 없다.
무궁화는 묵묵히 유규한 5천년을 대한민국의 뼈때가 되어 왔다
나라의 분열과 일제의 탄압과 동족의 외면속에서도 나라의 뼈대를
우리 국민속에서 지켜지게 한 것이 무궁화이다
해서 무궁화는 누구도 범할수 없는 대한민국의 나라꽃이다
하여 그정당성은 어떤 것과 비교할수 없으니 무궁화는 관습법이 아닌 단독법으로 반드시 제정되어야 한다,
5, 무궁화는 시대정신으로 모든 교육현장에서 빠질수 없다.
그동안 우리는 어린아이부터 장년에 이르기 까지 무궁화를 가르치지 않았다. 하여 무궁화가 나라꽃이라는 것을 그저 관습적으로만 알고 있다. 국민 대다수가 모르는 관습법도 모른다.
그런 무궁화는 나라꽃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뒷전으로 물러나 있었다.
그러나 뒤로 물러나 있을 수도 없는 것은 나라인장 나라문장 나라훈장 국회문장 검찰문장 등을 사용하고 있는 나라에서 결코 무궁화는 뒤전일수 없는 것이니
지금부터라도 이시대에 맞는 시대정신으로 무궁화교육을 제대로 해야 하니 교육 현장에서 무궁화가 빠질수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6, 현 시국에서 무궁화를 대하는 태도가 변해야 한다.
현제 사회 사항을 볼 때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나라가 이대로 가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지금 사회는 페륜적 사회가 되어 자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사건이 적지 않게 사회에 무리가 되고 있다. 이런 원인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겠는가?
이것은 혼란 사회구조로 인해 사회정서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하여 나라의 기틀인 국민정서가 바로 되어야 한다.
그러면 무엇으로 가정과 국가에 대한 바론 정서를 가르칠수 있겠는가? 그것은 오천년 동안 한번도 변하지 아니한 무궁화 정신으로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라가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분열해도 무궁화는 그대로 있었다.
무궁화는 우리의 독립운동가들의 가슴속에 하나된 뿌리역활도 했다.
그러므로 이제라도 우리가 무궁화를 대하는 태도부터 바뀌어야 한다.
7. 무궁화 단독법의 의
무궁화는 관습법이 아닌 단독법으로 제정되어야 한다.
태극기는 대략 200년사이고 무궁화는 우리민족과 5000사가 넘는다.
이런 태극기는 나라의 아버지와 같다면 무궁화는 어머니와 같으니
자식을 품은 어머니는 나라를 품은 어머니와 같다는 것이다.
여러분 무궁화는 나라의 표상으로 자랑스러워야 한다.
가정에 자식은 그 가정에 꽃과 같다.
더욱 자식이 국가에 꽃이 되기를 위해 어머니들의 교육 열의는 크다.
이제 자녀교육부터 무궁화정신으로 애국과 애족과 민족의 품성을 나타내는 그런 자식을 길러내야 한다.
이것이 나라된 백성의 뜻이 되고 이것이 건강한 가정에 의가 되는 것이다. 나라와 가정에 어머니를 뺄수 없듯 무궁화를 나라에서 베제할수 없다. 하여 무궁화는 반드시 관습법이 아닌 단독법이 되어야 한다.
하여 본회는 법으로 제정될 무궁화 교육문언을 준비하고 있다.
그 과정은 1, 초훈 2, 중훈 3, 고훈으로 분류하여 체계적 교육울 하고자한다. 그러므로 무궁화 단독법 추진 사항이 완만히 결실하도록 할 것이다.
그 내용을 대략 요약 하자면
1. 무궁화 연구를 위한 시대적 배경 그 필요성
2. 무궁화 연구를 위한 연구범위
3, 무궁화 연구를 위한 과정
4, 무궁화 연구가 실현된 결과
II. 무궁화 단독법의 필요성
1. 국가 발전을 위한 국제적 무궁화 정신 함양을 위하여
2. 법적 측면 / 무궁화 단독법 규정
3, 무궁화 재배 관리법
4, 무궁화 훈화 관리법
5, 무궁화 국가별 재생산 관리법
IV. 무궁화 단독법 추진 관련 사례 참고
무궁화 단독법을 추진을 위한 선언문
<1>우리는 (박정이)
대한민국 국화가 무궁화인 것을 공포하고 무궁화를 단독법으로 법제화 할 것을 우리 모두가 추진하기를 결의 하고 선언한다.
<2>우리는(김중원)
무궁화를 정당하게 선언하여 남북 칠천만 동포의 가슴마다 응어리진 무궁화가 꽃피우도록 결의 하고 추진을 선언 한다
<3>우리는(정영은)
무궁화를 법제화 하는 것은 우리 나라뿐 아니라 온 인류와 더불어 같이 살아갈 정당한 웅진이므로, 무궁화를 법제화 하는데 있어 누구도 막을자 없도록 강하고 담대히 법제화를 선언하고 추진한다.
<4>우리는 (박정이)
그동안 발전이 겨레의 존대함이 손상된 것이 얼마인가?
이제러도 우리겨례의 존대함을 되살려 우리의 독창성 있는 문화를
세계화 하는데 크게 이바지해야 할 것을 선언하고 추진한다.
<5> 우리는(김중원)
개인적 욕망에 불탄 나라 일본과, 동족의 피를 부른 김일성의 625로
인해 아픔이 많은 나라이다. 이 아픔을 벗어 나려면 사악한 욕망에
짓눌린 자들을 용서하되 그죄는 잊지 말아야 하고 다시는 나라의 악제가 되지 않도록 우리가 그들을 동족으로 포용하여 무궁화 군자의 나라가 되도록 선포하고 추진한다.
<6>우리는(정영은)
우리 자녀 후세들에게 부끄러운 유산을 물려주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단일 민족으로 겨레의 꽃 무궁화를 법제화하여 우리의 가치관을 뚜렷하게 자녀들에게 물려주어 자녀들이 사는 세상이 복되고 아름다운 세상이 돠도록 해야 할 것을 선언하고 추진한다
<7>우리는(박정이)
무궁화로서 새 하늘과 새 땅이 눈앞에 펼쳐지고. 인간의 욕망적 힘의 시대는 가고 지나간 세기를 통하여 깍고 다듬어온 인도적 무궁한 정신이 새 문명의 서광을 비춰주는 선양된 대한민국이 될수 있도록 우리는 선언하고 추진한다
<8>우리는(김중원)
남녀노소를 아루러 혼탁한 이 시대를 벗어나 힘차게 무궁화 법제화 운동을 시작으로 먼저는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 열조들에게 감사하고 우리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아니한 부모가 되어 어느시대에 살던 사람이든 무궁화정신속에 들어 있는 모든 영혼들이 평안해 지도록 우리는 무궁화 선양운동에 앞장 설 것을 선언하고 추진한다
<9>우리는(정영은)
오늘 우리들은 무궁화 법제화를 통한 민족의 가치관 정체성 예의 도덕 정의 번영을 찾는 우리의 요구이니, 오직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토대로 무궁화 법제화를 위한 전진을 멈추지 않을 것을 선언하고 추진한다.
<10>우리는( 다같이)
무궁화에 관한 모든 행동 질서를 존중하여, 공명정대하게 하여 법제화를 이룰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여 무궁화가 나라꽃이 된지 4357년 되는 해 2024년 3월 11일을 우리는 기억하고 마음에 두고 법제화 운동에 힘쓸 것을 선언하고 추진한다
무궁화 단독법 추진 운동 발대식 참여자 전원의 선언을 대신하여
(박정이) (김중원) (저영은) 선언을 공표합니다.
선언문 기록자 정사라 목사
2024년 3월 11일 오전 11시


